한화 '8실점' 연쇄 충격 방화 "무의미한 패배 아니었어" 왜?→달감독 숙제 남겼다 "좋은 생각만…"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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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8실점' 연쇄 충격 방화 "무의미한 패배 아니었어" 왜?→달감독 숙제 남겼다 "좋은 생각만…" [대전 현장]

이날 경기 초반 한화는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의 5이닝 무실점 쾌투로 4-0 리드를 먼저 잡았다.

17일 대전 두산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 감독은 "어제 경기를 보면 우리가 이기고 있다가 뒤에서 역전을 당했기 때문에 팀 입장에서는 좋은 결과는 아니다"라면서도 "감독 입장에서는 무의미한 경기 결과는 아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외국인 투수 에르난데스의 투구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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