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문화재단, 장애인의 날 맞아 연극 '해리엇'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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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재단, 장애인의 날 맞아 연극 '해리엇' 공연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제작한 접근성 높은 연극 '해리엇'이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내달 17∼26일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공연된다.

'해리엇'은 작품 개발 단계부터 수어, 자막, 음성해설을 공연의 보조 장치가 아닌 표현 언어로 녹여냈다.

이번 공연에는 접근성 연극 1세대인 김지원 연출을 비롯해 이재란(수어번역), 고수영(음악), 박신별(움직임) 등 주요 창작진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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