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는 SALIGO(살리고) 전속모델 김병만과의 협업을 계기로, 피난약자를 포함한 시민 안전 인식 개선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령자, 장애인, 아동 등 비상 상황에서 이동과 판단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계층까지 고려해, 보다 쉽고 반복 가능한 안전 안내 체계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에 단순히 설비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안내 방식과 반복 학습이 가능한 교육 포맷을 중심으로 공익형 프로그램을 설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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