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상부광장 디자인 공모전’ 우수작 시상식을 개최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추진에 따라 확보되는 상부공간을 시민 중심의 열린 광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전은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총 86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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