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관련해 취약계층 지원과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신속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많은 국민이 어려움에 처한다”며 “취약계층과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전쟁 추경’을 신속하게 편성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취약 부문의 상황이 더 악화하고 있어 소득지원 정책을 미룰 수 없다”며 “지방에 대한 지원도 획기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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