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학생·사회 초년생에 '부동산 거래 맞춤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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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학생·사회 초년생에 '부동산 거래 맞춤형 교육'

서울시는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 등 청년층이 전월세 계약 절차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달 31일 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청년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청년 맞춤형 부동산 교육은 지난해 4차례에 걸쳐 총 650명가량 참여해 만족도 98%를 기록했다.

단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희망자를 대상으로 '1대1 전월세 맞춤 상담'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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