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의 한 보육원서 학대 의혹…경찰, 생활지도사 송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익산의 한 보육원서 학대 의혹…경찰, 생활지도사 송치

10여년 전 전북 익산의 한 보육원에서 직원이 미성년 원생을 상습 학대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당시 생활지도사(보육원교사)가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2012년께 이 보육원에서 당시 10대이던 B양을 두 차례 때리는 등 학대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후 아동학대사건 전담 수사팀을 꾸린 경찰은 보육원생들의 목격 진술 등을 확인해 A씨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그를 송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