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민이 쏜 상품권, 이마트 직원이 가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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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재민이 쏜 상품권, 이마트 직원이 가로채

아이돌 그룹 NCT의 멤버 재민이 팬들에게 선물한 상품권 중 90만원어치를 이마트 직원이 가로챈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팬들은 기프티콘을 지류 상품권으로 교환하기 위해 다음 날 오전 일찍 매장을 방문했지만 일부 상품권이 이미 이마트 구미점에서 교환됐다.

신세계그룹은 “이마트 구미점 직원이 ​10만원권 30장의 상품권 중 총 9장을 선 인출한 사실을 확인했고, 경위에 대해서는 내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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