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남부권 농업인들의 노동력 절감과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분소' 신축 공사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전주 남부권 농업인들은 농기계를 빌리기 위해 원거리에 있는 본소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우 시장은 "이번 분소 건립을 피지컬AI-J밸리와 연계해 전주 농업의 첨단화를 이끄는 계기로 삼겠다"며 "지역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AI 기반 스마트 농업과 첨단 농기계 보급 등 미래 농정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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