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상태가 취약할수록 AI(인공지능)를 이용한 고민 상담 경험이 뚜렷하다는 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3개 집단 가운데 '정상' 집단의 경우 AI 상담 이용률이 27% 수준으로 조사됐다.
정상군보다 우울증 고위험군의 AI 상담 이용률이 2배 가까이 높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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