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을 두고 끝까지 열린 경쟁임을 공언했다.
홍 감독은 지난 16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3월 A매치 2연전 소집 명단을 발표하며 "5월에 가장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는 선수를 뽑고 싶고, 이 선수들과 함께 월드컵을 가고 싶다.각 포지션별 경쟁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홍 감독은 "중앙 미드필더 포지션은 월드컵 전까지 조합을 더 찾아야 한다.황인범의 부상 상황도 지켜봐야 하는 만큼 경쟁과 실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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