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에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결의문'에 이어 '윤 어게인 청산'을 위한 실질적인 후속 조치를 요구하면서 6·3 지방선거 공천 신청을 미뤄온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오후 입장을 발표한다.
국민의힘은 이튿날 소속 국회의원 전원 명의로 '절윤' 결의문을 채택한 뒤 12일 서울 지역 추가 공천 신청을 받기로 했지만, 오 시장은 "실천이 중요하다"며 추가 신청에도 나서지 않았다.
이처럼 오 시장이 두 차례 공천 신청을 미루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재차 서울시장 공천을 추가 접수하기로 했고, 이날까지가 추가 시한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