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어머니를 마구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패륜아들'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강력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이력이 있는 A씨는 어머니가 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범행했다.
재판부는 "동종범죄로 인한 누범기간 중 재차 어머니를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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