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잉글랜드 무대에서 활약한 포르투갈 출신 센터백 토비아스 피게이레두(32)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활약하며 잉글랜드 챔피언십 101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출전과 안정적인 수비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제주SK는 이번 영입을 통해 이미 수비에서 존재감을 보이고 있는 프랑스 출신 센터백 세레스틴, 그리고 미드필더에서 센터백으로 성공적으로 포지션을 전환한 김건웅과 함께 한층 강화된 수비 라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