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는 개학을 맞아 관내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민·관 특별 안전 점검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화봉제5어린이공원 등 노후화 정도가 심하거나 이용객이 많은 시설을 대상으로 기구의 구조 안전성, 연결부 고정 상태, 부식, 균열, 바닥재 마모, 안전표지 부착 여부 등을 살폈다.
북구 관계자는 "어린이가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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