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평창 청옥산 육백마지기 다.
이곳은 해발 1257m 정상에 펼쳐진 광활한 고원 지대로, 볍씨 육백 말을 뿌릴 수 있을 정도로 넓은 평원이라는 뜻에서 유래됐다.
특히 매년 6월에는 하얀 샤스타데이지가 산 정상을 가득 메워 장관을 이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제 봄동 대신 ‘이 채소’…비빔밥으로 먹어 보면 봄동 안 사도 됩니다
비가 해외 투어 때마다 전 스태프 식비를 사비로 결제하는 이유 밝혔다
“변호 못 하겠다”…‘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신청
달래는 제발 '이렇게' 씻으세요...흙이 한 번도 씹히지 않습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