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식 석상에 나선 김용수 웹툰 엔터테인먼트 프레지던트가 창작 생태계와의 '동반 성장'으로 글로벌 영토를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날 행사는 지난 5일 선임된 김용수 웹툰 엔터테인먼트 프레지던트의 첫 공식 데뷔 무대로, 창작 생태계에 대한 투자가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핵심임을 분명히 했다.
네이버웹툰은 올해 성장의 가속도를 높이기 위해 3대 전략 핵심 키워드로 ▲창작자 지원 다변화 ▲콘텐츠 포맷 확장 ▲이용자 소셜 기능 고도화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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