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안에 따르면 행정안전국, 문화복지국, 경제환경국, 건설도시국 등 4국체제로 재편된다.
단독주택 재개발사업도 속도를 낸다.
시는 중앙동 등 단독주택지역 5곳을 대상으로 한 재개발 기본계획안 의견청취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으며, 시의회에서 의결되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르면 5월 고시를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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