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일대에서 인터넷 생방송을 하며 출동한 경찰관들을 조롱한 30대 유튜버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8∼9월 경기 부천시 일대에서 생방송을 하던 중 소음 민원을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욕설을 하고 이를 자신의 채널에 중계한 혐의로 기소됐다.
같은 유튜버인 그는 지난해 1월 주점에서 인터넷 생방송을 하던 중 손님들에게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운 혐의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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