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GTC 2026'에 참가해 메모리 기술 경쟁을 펼친다.
송 센터장은 'AI 인프라 혁신을 위한 삼성 메모리 토털 솔루션'을 주제로, 엔비디아의 차세대 시스템을 지원하는 삼성의 기술 로드맵과 양사의 전략적 협력 방안을 제시한다.
SK하이닉스도 GTC에서 AI 메모리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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