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가 노팅엄 포레스트(잉글랜드) 출신 수비수 토비아스 피게이레두(포르투갈)를 영입해 후방을 보강했다.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 감독은 “유럽과 브라질 무대를 두루 경험한 베테랑 수비수 토비아스 피게이레두의 합류는 팀 조직력과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토비아스 피게이레두가 제주SK의 후방을 책임지는 중심 선수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라고 기대했다.
피게이레두는 구단을 통해 “K리그의 뜨거운 열기와 제주SK의 매력에 매료됐다.유럽과 브라질에 이어 아시아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서 감회가 남다르다.내가 쌓은 경험을 모두 그라운드 위에 쏟아부어 팀의 목표 달성과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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