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공직자의 마음을 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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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공직자의 마음을 돌보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3월 16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과·동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 나를 찾아 떠나는 행복한 베이커리 여행,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감정노동이 높은 민원업무 특성을 고려해 공직자 스스로를 돌아보고 회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전문 파티시에 정해인 강사(카페 데일리테이블 대표)를 초빙해 1일 베이커리 강좌로 진행됐다.

정해인 강사는 “케이크는 완성 결과도 중요하지만, 만드는 과정에서 자신의 호흡과 감정을 알아차리는 시간이 될 수 있다”라며“오늘 만든‘나를 위한 선물’이 바쁜 민원 현장 속에서도 스스로를 돌보는 작은 습관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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