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이 여름철을 앞두고 하천과 계곡 주변에서 관행적으로 반복돼 온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대대적인 정비와 강력한 단속에 나선다.
군은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7개월간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시설물 정비 기간'으로 지정하고,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정부의 하천 불법행위 집중 관리 방침에 맞춰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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