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추경이 잘못 설계되면 오히려 경제에 독이 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와 관련해 송 원내대표는 “‘위기가 곧 추경’이라는 단순한 공식으로 접근하면 안된다”며 “정부는 이번 추경이 국가재정법 89조에 명시된 요건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밝혀달라”고 촉구했다.
정점식 정책위의장도 “돈만 풀면 물가상승 압력을 키우고 자칫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경제가 살아나는 가장 확실한 길은 일자리를 늘리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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