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정부합동청사 공사 현장서 중금속…토양 정밀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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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정부합동청사 공사 현장서 중금속…토양 정밀조사

부산항 북항 재개발지역에 들어설 정부 부산지방합동청사 부지에 중금속이 나와 관할 지자체가 토양 정밀 조사 명령을 내렸다.

17일 부산 동구에 따르면 최근 동구 북항 재개발지역에 있는 정부 부산지방합동청사 신축 공사 현장에서 오염토로 의심되는 물질이 발견돼 공사 발주처인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가 자체 조사를 벌였다.

정부부산지방합동청사는 총사업비 1천141억원을 들여 연면적 4만8천㎡, 부지 2만5천㎡ 규모로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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