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중동 전쟁이 시작된 이래 호르무즈해협의 선박 통행이 대부분 중단됐으나 이란의 석유 수출량은 작년과 큰 차이가 없다고 미국 CNN 방송이 16일(현지시간) 분석했다.
적어도 지금으로서는 인도와 중국 선박과 함께 이란의 일부 선박이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는 것이 미국으로서는 "괜찮다"는 게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16일 CNBC 인터뷰에서 밝힌 입장이다,.
게다가 이란은 하르그 섬과 호르무즈해협을 통하지 않으면 석유 수출길이 마땅치 않기 때문에, 만약 미국이 마음 먹고 이란의 석유 수출길을 막으려고 나선다면 이란이 다른 페르시아만 국가들보다 더 불리한 상황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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