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대축제, 모두가 즐기는 문화 축제로”…권남호 수원특례시 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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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대축제, 모두가 즐기는 문화 축제로”…권남호 수원특례시 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수원특례시 기독교총연합회가 4월 5일 부활절을 맞아 ‘Let’s go! 수원 새빛, 함께 걸어요’ 대축제를 연다.

축제는 기독교인만을 위한 행사가 아닌 비종교인을 아우르는 시민을 위한 행사로 기획됐다.

권 회장은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것은 믿는 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믿지 않는 자들을 위해서도 오신 것”이라며 “그렇기에 이번 부활절 대축제는 믿는 자들만을 위한 행사가 아닌 수원시민 모두의 행사가 되도록 특히 노력하고 있다.소외되고 어려운 이웃, 상처받고 낙심한 사람들 모두가 예수님의 사랑으로 회복되는 은혜가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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