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초정밀 위치측위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버스정보시스템(BIS) 확산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공간정보 전문기업 올포랜드와 차세대 버스정보시스템 'AI 라이브버스'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와 올포랜드는 별도의 전기선 공사 없이 태양광을 활용해 저전력으로 버스 도착 정보를 제공하는 정류소용 BIT(Bus Information Terminal)도 공동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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