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직썰] 최태원 “2030년까지 칩 부족···美 ADR 상장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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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직썰] 최태원 “2030년까지 칩 부족···美 ADR 상장도 검토”

“SK하이닉스는 글로벌 투자자층을 확대하기 위해 미국(증시)에 ADR 형태로 상장 가능성을 검토 중이며 D램 가격 안정화 방안도 마련하겠다”.

이어 “가격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곽노정 CEO가 D램 가격 안정화를 위해 새로운 계획을 곧 발표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가능성에 대해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며 “한국 주주들뿐 아니라 미국·글로벌 주주들에 노출될 수 있어 (상장이 결정되면) 더 글로벌한 회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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