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검찰개혁, 불필요한 과잉은 안 돼"…연일 與 강경파에 경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대통령 "검찰개혁, 불필요한 과잉은 안 돼"…연일 與 강경파에 경고

이 대통령은 17일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수사, 기소 분리와 검찰 수사 배제는 분명한 국정과제로 확고히 추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도 "다만 어떤 이유든 개혁에 장애를 가져오는 불필요한 과잉은 안 된다"고 정부안에 반대 의견을 내고 있는 민주당내 강경파를 에둘러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검찰총장 호칭과 보완수사권 문제를 두고 본질과 괴리된, 과도한 선명성 경쟁이 개입해서는 안된다고도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