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등 경원권 5개 시·군은 17일 경마장 이전과 방산 클러스터 유치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방산 클러스터 유치와 관련해서는 "경원권 5개 시·군은 사격장, 훈련장 등 국방 인프라를 갖춰 방산 기업의 연구 개발과 실증, 드론 및 지상 MRO(정비·수리·분해) 사업 추진을 위한 최고의 전략적 요충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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