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넘게 혈액암 연구·진료에 헌신한 이제환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제19회 암 예방의 날(3월 21일)을 앞두고 옥조 근정훈장을 받았다.
이 교수는 30여년간 혈액암 분야에서 암 치료 발전과 환자 생존율 향상에 이바지하고, 특히 국제학술지 논문 250여 편을 발표하는 등 혈액암 연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근 5년(2019∼2023년) 진단받은 암 환자의 5년 상대 생존율(일반인과 비교해 암 환자가 5년간 생존할 확률)은 73.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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