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16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국제 사기방지 정상회의'에 참석해 초국가 사기범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 정부를 대표해 이재영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장이 참석했다.
이재영 국장은 "초국가 사기 범죄 대응을 위한 국내외 공조·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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