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37세' 계획 혼전임신으로 딸 출산…"최상의 조건에서 낳고 싶었다" (사랑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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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37세' 계획 혼전임신으로 딸 출산…"최상의 조건에서 낳고 싶었다" (사랑꾼)[종합]

가수 인순이가 계획하에 혼전 임신을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당시 인순이는 37세, 남편은 33세였으며 두 사람은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어 제작진이 "결혼 후 1년 뒤에 딸을 임신했냐"고 묻자 인순이는 "결혼식보다 먼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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