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언니' 살인자 농구 스타의 뻔뻔함에 이지혜가 경악한다.
17일 방송되는 KBS2 '스모킹 건'에서 쌍둥이 언니 살인사건을 조명한다.
천재라 불린 남자의 비극적 몰락 이야기, ‘살인마가 된 천재 – 프로 농구 선수 살인 사건’은 17일 오후 9시 45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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