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분만산부인과 노후장비 교체 국비지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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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분만산부인과 노후장비 교체 국비지원 선정

고창군이 최근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분만산부인과 노후장비교체 국비지원 사업'에 선정돼 기념촐영을 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지역 임산부의 안전한 출산환경조성을 위한 의료장비 개선에 나선다.

17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분만산부인과 노후장비 교체 국비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고창군은 분만취약지 의료서비스 개선과 산모신생아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내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보건복지부 '분만산부인과 노후교체 장비 사업'은 분만취약지 임산부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진료여건을 개선을 목적으로 국비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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