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아들 대소변 체크 母에…오은영 "너무 불편해, 아들을 위해서라고 하지 마" 일침 (가족지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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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아들 대소변 체크 母에…오은영 "너무 불편해, 아들을 위해서라고 하지 마" 일침 (가족지옥)[종합]

25세 아들을 통제하는 엄마에 오은영이 일침했다.

16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이하'결혼지옥')에는 가족지옥 특집으로 '엄마에겐 보물 vs 나에겐 흉물' 비트 가족 52세 엄마, 25세 아들이 출연했다.

엄마는 아침 뿐만 아니라 아들의 모든 삶을 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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