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여름을 심다”…고창 공음면 하우스 명품 수박 모종 정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달콤한 여름을 심다”…고창 공음면 하우스 명품 수박 모종 정식

고창 공음면 하우스에서 진행된 명품 수박 모종 정식./전경열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공음면의 한 수박 재배 하우스에서 올해 명품 수박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모종 심기 작업이 한창이다.

고창 공음면 하우스에서 명품 수박 모종 정식./전경열 기자 정리된 밭고랑을 따라 일정한 간격으로 모종이 줄지어 심어지자 하우스 안은 금세 푸른 생명력으로 채워졌다.

고창 공음면 하우스에서 진행된 명품 수박 모종 정식./전경열 기자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작은 모종 하나하나의 상태를 살피며 심는 농민들의 세심한 손길이 눈길을 끌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