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천 위에 담다”…고창 전통예술체험마을 에코프린팅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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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천 위에 담다”…고창 전통예술체험마을 에코프린팅 작업

고창 전통예술체험마을 에코프린팅 작업./전경열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전통예술체험 마을에서 자연의 색과 형태를 담아내는 특별한 에코프린팅 작업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고창 전통예술체험마을 에코프린팅 작업 완성품./전경열 기자 자연이 만들어낸 색과 무늬는 같은 재료를 사용해도 모두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이 만들어지는 것이 에코프린팅의 가장 큰 매력이다.

김영남 명장은 "에코프린팅은 자연이 가진 색과 형태를 그대로 담아내는 예술 작업으로, 자연과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작품"이라며 "친구들이 함께 모여 웃으며 작업하는 모습 자체가 이미 소중한 문화 활동"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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