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언론사 유튜브를 대상으로 한 언론조정 사건이 전년 대비 2.5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7일 언론중재위원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언론사 유튜브 콘텐츠를 직접적인 조정 대상으로 한 사건은 106건이었다.
과거엔 신문, 방송 등 본 매체에 대한 조정을 신청하면서 해당 언론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등에 게재된 관련 콘텐츠에 대한 조치도 함께 요청한 경우가 많았다면, 최근엔 유튜브 콘텐츠를 직접 겨냥한 신청이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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