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돌아온 김혜성(27, LA 다저스)이 안타와 볼넷을 기록하며 멀티출루로 날아올랐다.
LA 다저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위치한 캐멀백 랜치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와 2026 시범경기를 가졌다.
이날 LA 다저스 6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1안타 2득점 1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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