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 지원 사업 모습./부산교육청 제공 부산북부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의 시설관리 부담을 줄여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내 173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설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부산시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시설관리 부담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173곳의 학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 시설관리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북부교육지원청의 시설관리 지원사업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경감하고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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