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올해 3월 시행된 노란봉투법과 강화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해 16일「기업안전법률 지원단」을 발족하고 인천테크노파크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지원단은 첫 활동으로 3월 18일 인천테크노파크에서 '노란봉투법·중대재해처벌법 기업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노란봉투법 시행에 따른 기업 영향 및 대응 전략 △강화된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특강으로 구성되며, 법무법인 화우가 강연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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