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소방서는 다음 달 16일 오후 2시 만안119안전센터에서 ‘소방망루 오르기 체험행사’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가 진행되는 만안119안전센터는 119안전체험관과 인접해 있어, 망루 체험뿐 아니라 화재 시 대피 요령 등 실질적인 생활 안전 교육도 병행될 예정이다.
김지한 서장은 “소방망루는 지역 소방의 역사와 정신이 깃든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많은 시민이 이번 행사를 통해 소방의 발자취를 느끼고, 생활 속 안전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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