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민생안정을 위해 분야별 상황을 점검하고 세심한 대책을 수립해 정부가 놓치는 사각 지대 분야를 검토하고 비상상황이 마무리될 때까지 현 상황을 유지하며 근무할 줄 것"을 지시했다.
특히 국제정세 불안과 경제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 '비상경제 대응 T/F'를 구성해 이상일 시장이 총괄 단장을 맡고 ▲총괄지원반 ▲물가안정반 ▲취약계층지원반 ▲운수·에너지지원반으로 구성해 각 분야별 동향을 실시간 파악하고 점검한다.
아울러 축산 농가 대부분이 사료를 수입에 의존하는 상황을 고려해 곡물 가격과 환율 상승에 따른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사료구매자금(융자금)' 지원 확대를 정부에 건의하고, 유가와 식재료 가격 상승에 큰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대한 지원방안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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