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법적 부담 완화한다”... 인천시, 기업안전법률 지원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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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법적 부담 완화한다”... 인천시, 기업안전법률 지원단 출범

인천광역시는 올해 3월 시행된 노란봉투법과 강화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해 '기업안전법률 지원단'을 발족하고, 지난 16일 인천테크노파크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한편, 지원단의 첫 활동으로 오는 18일 인천테크노파크에서 '노란봉투법·중대재해처벌법 기업 대응 전략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노란봉투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기업 대응 방안을 주제로 ▲노란봉투법 시행에 따른 기업 영향 및 대응 전략 ▲강화된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특강으로 구성되며, 법무법인 화우가 강연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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