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소상공인 고객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17일부터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의 금리를 최대 0.75%포인트(p) 낮춘다.
금리 인하와 우대금리를 모두 적용하면 최저 금리는 연 2.895%로, 개인사업자 대상 부동산담보대출 상품 중 2%대 금리를 제공하는 은행은 현재 국내 금융권에서 카카오뱅크가 유일하다.
또한 고객 5명 중 4명이 ‘후순위 대출’을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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