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오러클린." LG 트윈스의 아시아쿼터 투수 라클란 웰스(29)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호주 대표팀 동료 잭 오러클린(26)의 KBO리그 입성에 반색했다.
오러클린은 미국 메이저리그(MLB)와 마이너리그 경험이 있는 선수다.
다양한 경험을 쌓은 오러클린은 WBC에도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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