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팀 대표 토토 볼프가 F1 중국 GP에서 안드레아 키미 안토넬리의 우승을 지켜본 순간을 “인생 최고의 순간 중 하나”라고 표현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안토넬리의 우승은 F1 역사상 두 번째 최연소(19세 202일) 기록으로도 남게 됐다.
볼프는 “솔직히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빨랐을지도 모른다”며 “올해는 어려운 시즌이 될 것이고 기복이나 실수도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시즌 두 번째 경기에서 바로 레이스를 컨트롤하며 승리를 거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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