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美 가든그로브시 고교 연수단 방문…‘스마트 도시’ 매력 전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양시, 美 가든그로브시 고교 연수단 방문…‘스마트 도시’ 매력 전파

안양시가 국제 자매도시인 미국 가든그로브시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소통 행보’를 본격화한다.

시는 13일부터 21일까지 8박9일 일정으로 미국 가든그로브시 고등학생 민박연수단 10명이 안양을 방문해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연수단은 안양시 내 일반 가정에 머무는 민박(홈스테이) 방식을 통해 한국의 실질적인 생활 문화를 경험하며 양 도시 간 우호를 다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